2026년은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해입니다. 정부가 친환경차 전환 정책으로 방향을 틀면서, 5등급 차량 지원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되거든요. 노후경유차 폐차지원금은 정상적으로 운행 가능한 오래된 경유차를 미리 폐차하면 차량의 남은 자산가치만큼 보상해주는 제도인데, 전기차로 바꾸실 계획이 있다면 이 지원금과 전기차 보조금을 같이 받을 수도 있어요. 대상 여부부터 차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에너지바우처 2026년 신청자격 한눈에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이 6월 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LPG·연탄 요금을 지원해주는 제도인데, 올해는 사용 기간이 하절기·동절기 구분 없이 통합돼서 여름에 안 쓰고 남은 금액을 겨울로 그대로 이월 할 수 있게 됐어요. 지원금액도 작년보다 가구원 수 별로 1만 원 안 팎 씩 올랐고요. 전기차 보조금처럼 신청 시기를 놓치면 그만큼 손해니, 대상 여부부터 차례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에너지바우처 신청 대상, … 더 읽기
전기차 보조금 2026, 대상과 신청방법
2026년 전기차 보조금 신청이 1월 28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노후 내연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바꾸는 분들에게 주는 ‘전환지원금’이 새로 생겼다는 거예요. 기본 국비 보조금 300만 원에 전환지원금 최대 100만 원이 더해지면, 국비만으로도 최대 4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거주 지역의 지방비 보조금이 추가로 더해지는데, 대전시는 국비와 시비를 합산하면 승용차 기준 최대 754만원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다만 … 더 읽기